정부혁신 Top 36

5가지 사례에 투표해야 최종 결과에 반영됩니다.
구분
사회적 가치
사례명
임금은 쑤욱 ↑, 이직률은 뚝 ↓ -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
기관명
강원도
한줄소개
근로자의 임금·복지수준을 높여 숙련된 근로자가 장기 재직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강원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노·사·정 상생 일자리모델
관련링크
http://www.provin.gangwon.kr
추진내용

1. 소개

- 근로자의 임금과 복지수준을 높여 숙련된 근로자가 장기 재직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

  강원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노·사·정 상생 일자리모델

- 근로자, 기업주, 강원도·시군이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(월50만 원)하고 공제만기(5년) 시

  적립금을 근로자에게 지급(3천만 원)

 

2. 추진 배경

강원도 일자리는 수도권에 비해 임금과 복지수준이 낮아 근로자의 타 지역으로의 이직이 심화되고, 기업은 지속적으로 구인난을 겪음

이를 극복하기 위해 도내 근로자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고, 기업의 경영환경 안정을 위한 강원도형 ‘일자리 안심공제’ 제도를 도입

 

3. 추진 성과(경과)

2017년 250명을 목표로 시범 실시, 1,903명의 신청자가 쇄도하여 예산 한도 내 최대인원인 483명을 승인, 시범사업의 결과에 고무되어 2018년 2,000명으로 신규 모집 목표를 대폭 늘려 본격적으로 제도를 시행

- 2018년 2,531명 신규 가입, 2019년 3,243명 신규 가입 ※ 현재 5,564명 계약유지

ㅇ 공제회원 대상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한 일자리 복지수준 향상

- 건강검진, 숙박, 장례, 레저, 금융, 교육 할인 등(도내 21개 기관 협약)

* 영세 사업체 단독으로는 추진이 어려운 기업복지를 조합의 테두리를 통해 제공

ㅇ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 사업 효과분석 결과(2019년 3월 ~ 6월)

- 안심공제 가입 기업의 이직률은 안정적 변화 및 하락 추세

* 이직률(2019. 1분기) : (도 전체) 4.4 → 5.9% 상승 / (공제가입 기업) 1.5 → 1.4% 하락

- 이직률 하락에 따른 기업 교육훈련비 절감 : 절감액 연간 192억원

* 핵심인력 퇴사로 인한 대체인력 양성비용 인당 4,607만원(중소기업연구원, 2014)

- 인력 역외유출 방지 효과 : 연간 경제적 효과 74억원

* 1명 전출시 연간 역외유출 경제효과 4,415만원(한국고용정보원, 2017)

이전사례 no data.

다음사례 사회적 가치 전국 최초 시 직영 365일 시간제 보육 “24시 안심 아가방” 「위급한 상황에도, 갑작스런 야근에도,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」

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