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혁신 Top 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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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
참여와 협력
사례명
「언더랜드」10년간 방치됐던 지하보도, 청소년이 직접 만든 문화공간으로 변신
기관명
서울특별시 영등포구
한줄소개
방과 후, 갈 곳 없는 청소년들을 위해 10년간 폐쇄?방치된 여의도 지하보도를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만들어가는 그들만의 지하세계로 재탄생
관련링크
https://m.cafe.naver.com/yedtrip
추진내용

 1. 소개

- 방과 후, 갈 곳 없는 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10년간 폐쇄되어 방치된 여의도 지하보도를 청소년 전용 휴식·놀이·문화 공간으로 조성하여 청소년의 건전하고 다양한 여가생활 기반 조성!!

 

2. 추진 배경

ㅇ 청소년들이 방과 후 쉴 공간 부족

TV, 스마트폰, 게임 등에서 벗어나 또래 간 건전한 놀이 및 문화생활 공간 필요

 

3. 추진 성과(경과)

ㅇ 여의도 폐쇄 지하보도 “청소년 전용 자율문화공간 조성” 결정

ㅇ 구민소통 플랫폼 「영등포1번가」, 청소년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 청소년 의견수렴(‘18.7월~12월)

ㅇ 청소년자치기획단 「청출어람」 구성 및 청소년자율문화공간 “언더랜드(Under Land)” 명칭 선정 등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공간 구성(‘19.4월 개소)

전국 지자체 최초 행정안전부 “정부혁신추진협의회” 회의 개최(‘19.7월)

 

 

청소년자율공간을 둘러본 학생들은 “밖에서 볼 때는 평범한 지하보도인 줄로만 알았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무척 잘 꾸며놔서 아주 깊은 인상을 받았다”며 활짝 웃었다. 여학생들은 특히 파우더룸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. 여자화장실 앞에 의자와 밝은 거울 조명으로 예쁘게 꾸며놓은 파우더룸을 본 정승원 학생은 단박에 “감격스러워요”라고 외쳐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.

 

2019. 1. 17. 서울Pn 「좀 놀 줄 아는 요즘 아이들 ‘여의도 지하낙원’에 반하다」 中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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